금융

[스크랩] 영혼을 살리는 적립식펀드 참여 기본원칙

offsider 2011. 1. 3. 21:05

기본에 충실하면 양(+)의 수익률을 거둘 기회가 많은 것이 적립식펀드입니다.

적립식펀드의 잔액은 음(-)과 양(+)이 교차하면서 차곡차곡 쌓여 가는데 급격하게 음(-)의 수익률에 다다르면 공포와 더불어 가장 기본적인 것을 무시할 수밖에 없는 것이 특성입니다.

 

2011년 신묘년은 경제적으로 새로운 10년을 향한 도약의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육체와 정신을 가꾸시기 바랍니다.

 

 

『 어느 날 사탄이 어려움에 빠져있는 한 청년을 찾아와

열 개의 물병을 제시하면서 아홉 개의 병에는 꿀이 있고 나머지 한 개의 병에는 독약이 들어있다고 하면서 만약 꿀물이 들어있는 병을 선택하면 많은 돈을 주겠다고 하였다.

 

 

청년은 처음에는 정중히 거절하였으나 사탄은 계속하여 그를 유혹하였다.

결국 청년은 사탄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열 병중에 겨우 한 개인데 하면서...”

운이 좋게도 청년은 꿀물이 든 병을 선택하여 목숨도 구하고 사탄에게서 많은 돈을 받았다.

 

사탄이 또 찾아와

이번에는 아홉 개 중 하나는 독이 들어있고 나머지 여덟 개의 병에는 꿀물이 들어있는데 이번에도 꿀물이 들어있는 병을 선택하면 돈을 두 배를 주겠다고 제안을 했다.

 

두 번째도 역시 청년은 꿀물을 선택해서 많은 돈을 받았다.

 

세 번째,네 번째...

그러는 과정에서 많은 돈을 만지게 된 청년은 알코올과 마약중독에 빠져들었고 인생의 나락에서 계속 사탄을 불러대기 바빴다.

두려움도 없어졌다.

 

세월은 그렇게 흘러갔고

또 다시 돈을 탕진하고서  사탄을 불렀다.

 

이제 남은 것은 두 개의 물병만 남아있을 뿐이다.

돈벼락이냐 아니면 독이든 물병을 선택해서 죽음을 맞이하느냐? 하는 마지막 선택.

이미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된 청년은 마지막 남은 두 병중 하나를 집어 마셨다.

 

그리고 잠시 후 남은 물 병 하나는 사탄이 집어 마셨다.

사실은 처음부터 독약이 든 병은 없었던 것이다.

 

그동안 청년은 돈이라는 독약에 죽어가고 있었고 청춘을 돈이란 종이에 얽매였다가 영원한 것을 잊어버렸던 것이다.』

 

 

물질을 추구하다가 자칫 영혼마저 놓치기 쉬운 이 시대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예화 소개하였습니다.

 

 

2005년 900포인트부터 시작해서 2007년 2,000포인트 정점에 도달하고 세계 금융위기속에서 다시 2008년 8월에 900포인트 이하로 추락하더니 다시 2,000포인트 고지에 도달하였습니다.

 

 

롤러코스터와 같은 극한 상황에서도 다섯 가지 기본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적립식펀드의 기본원리는 COST AVERAGING 효과로 주가가 저점일 경우에도 투자하여 전체적인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것이다.

2. 적립식펀드는 음(-)과 양(+)의 수익률을 반복하면서 누적 수익금액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3. 적립식펀드의 누적액이 연봉액을 넘지 않도록 한다.

4. 만일 연봉액을 뛰어 넘으면 1/3씩 환매하는 것도 고려한다.

5. 위 네가지 내용을 망각하지 않는다.

 

2011년에도 여러분의 영혼도 살리고  최소한 20%~11%이상 수익을 거두시기 바랍니다.^^*

댓글과 추천은 정(情)입니다.

 

출처 : 철학있는 보험인이 그립다
글쓴이 : 보험구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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